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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싫음 사람이 너무너무 싫어 사람이 너무너무 싫어서 미칠 거 같아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
솔직히 말할게 돈? 벌고 싶지 않아그냥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을 버는 일은 너무너무 나랑 안 맞는 것 같다(ㅋ하 사실 돈 버는 일이 좋은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소수겠지난 그냥.... 하고 싶은 걸 돈 생각 안 하고서 해보고 싶어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만들고 싶어서 만든 것을 나누고 싶어 나를 자꾸만 작아지게 만드는 것은 누구냐바로 돈이다
다정 다정이란 이름의 친구를 두 명 알고 있다그 애들은 정말 이름처럼 다정한 말투를 가졌다 나는 다정한 사람이 좋은 것 같아쌀쌀맞지 않고 내 이야기를 잘 들어줄 것 같잖아 다정한 사람들이 다정함을 잃지 않길 기도한다
티스토리 스킨?을 만들어 보고 싶어 티스토리 가이드에 의존하여 티스토리 스킨을 만들어 보고 싶다내 취향으로 만들어진 스킨물론 앱에서는 무조건 모바일로 접속되어 버리긴 하겠지만, 그래도...홈페이지는 라이믹스인데 라이믹스에서는 메모 게시판이나 블로그 형태의 게시판을 어떻게 만드는 건지 모르겠다(찾지도 못하고 있음 당연함 나는 검색 바보이기 때문임)그 암튼근데 문제는? 어떻게 디자인을 할 것이냐어떤 모양새로 꾸며서 코딩할 것이냐그게 문제인 것이다.....뭔가아~ 이런 느낌으로 하고 싶어~ 이런 느낌으로 꾸미고 싶어~이런 생각이 하낫~~또 안 들어아무래도 이렇게 돌이 되어가나 봅니다
트위터에서 본 연말정산을 할 거예요 https://x.com/itsme_ssunny/status/1863122036660531390    지금 보니까 트윗 외부 인용하는 페이지가 있었는데(공식에) 찾아보니 없어졌네미친 새끼 진짜 트위터를 다 족치고 다니네 씨발새끼 암튼 연말정산 해볼게요.    1.올해의 목표는 더보이즈를 꾸준히 오래 보는 거였어요어느 정도 이룬 것 같네요나에 관한 목표는 글쎄 새로운 회사를 구하고 잘 적응하는 거?좆창났고요 2.만족스러웠던 거..? 모르겠어 3.올해의 음식...아니 이런 거 어케 하지 나 진짜 하나도 생각이 안 나요아정과 맥도날드라고 하겠습니다 4.가장 기쁜 일 없음기쁜 일도 별로... 생각 안 나는 거 보니까 없는 듯 5.만날 슬퍼서 가장 슬픈 게 뭐였는지 모르겠네 6.애플뮤직이 정리해줘야 하는데 언제 ..
토마토 바질 칵테일이라는 시를 쓰다 토마토 바질 칵테일- 사애긴 원통형의 잔에 잘게 썬 토마토를 넣는다그 위로 바질 이파리를 뜯어 넣는데반드시 손으로 뜯어 넣어야 한다설탕 한 큰술-그러나 대체당을 사용해도 좋다-투명한 탄산수를 가득 따른다그 어디에도 바다의 색은 없는데유리잔 안에는 붉고 초록의 바다가 있다머들러로 오른쪽 일곱 번 왼쪽 다섯 번 젓는다칵테일이 되려면 알코올이 필요하겠지알코올이 없는 칵테일은 칵테일일 수 없는 걸까?가짜 칵테일을 하수구에 쏟아버린다마신 것도 없는데 구역질이 난다묽고 투명한 위액을 토해낸다거기에는 하얗게 인 윤슬이 있고짠 맛이 나는 바닷물이 있다나의 바다에선 소다맛이 나면 좋겠어하지만나의 바다는 붉고 초록의 무알콜 칵테일토마토와 바질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https://x.com/7ikememore/status/..
오늘은... 오래 잤다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하얗게 덮여 있었다아빠 퇴근하고 같이 공원 다녀왔다어두운 하늘을 배경으로 하얀 눈이 나무마다 소복이 쌓여있어서 예뻤다근데 나무 가지 부러질 거 같았음...내일도 눈 내린다던데귤이나 먹고 싶당
샥슈카를 먹었어요 사진을 못 찍어서 미안합니다하지만 맛있었어요 진짜로 ㅠ 향신료의 느낌이 낯설긴 하지만 못 먹을 정도로 강렬하진 않았어..근데 먹고 난 지금도 뭔가 허브?의 느낌이 좀 남아있긴 함 신기하네 ㅋㅋㅋㅋ 사실 오늘 비가 내렸잖아요그래서 배차가 안 되어가지고 요리 완성되고 한참 후에야 도착한 ㅠ_ㅠㅋㅋㅋㅋ그런데도 따땃하고 맛있었음!!!!누에고치처럼 생긴 파스타 면이 국물을 좀 먹어버린 느낌이긴 했는데 이것도 그래도 맛있었엉근데 진짜 배부르다 너무 배불러서 움직일 수가 없어..... 마늘은 그냥 구운 마늘하고 느낌이 살짝 달라서 막 손이 가진 않았고대신 꼰..어쩌고.. 그 누에고치 같은 파스타 면하고 미트볼에 자꾸 손이 갔다달걀은 원래 이렇게 익어서 오는 건지 아니면 늦게 와서 익은 건지 잘 모르겠는데 나쁘지 않았..
드렁슨 졸다가 못 쓸 뻔너무 피곤하다 대체 왜.. asmr을 들어서 구렁지...일어나서 양치 샥샥 하는 중......오늘은 뭔가를 시켜 먹고 싶었는데 꾸욱 참았다잘했다 잘했더
맛난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빠가 구워주는 맛난 고기소갈비살 1인분(150g 20000원)과 양념소갈비 3인분(1인분 250g 33000원이었던 듯) 해서 가족 외식을 했다!너무 맛있었어원래는 샤브샤브 먹으러 나간 거였는데 사람이 너무 많고 대기도 너무 길어서ㅠㅠ다른 데 찾아 나와서 먹었다옛날농장?이라는 가게였다후식 냉면(5000원)도 먹었는데 면은 기존에 다른 데서 파는 가정용 냉면 면 같았다....그래도 고기는 맛있었으니, 다음에 간다면 후식으로 된장찌개에 밥을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다 ㅋㅋㅋㅋ먹고 나서 집까지 온 가족 열심히 걸어 왔다중간에 갑자기 배가 아팠다가 안 아프길 반복하기도 하고아빠가 길 건너다가 턱에 걸려 넘어질 뻔하고(엄마가 잡아줘서 살았음)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ㅠㅠ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귀가 완료엄마는 잠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