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심한 다정

트위터에서 본 연말정산을 할 거예요

https://x.com/itsme_ssunny/status/1863122036660531390

 

 

 

 

지금 보니까 트윗 외부 인용하는 페이지가 있었는데(공식에) 찾아보니 없어졌네

미친 새끼 진짜 트위터를 다 족치고 다니네 씨발새끼

 

암튼 연말정산 해볼게요.

 

 

 

 

1.

올해의 목표는 더보이즈를 꾸준히 오래 보는 거였어요

어느 정도 이룬 것 같네요

나에 관한 목표는 글쎄 새로운 회사를 구하고 잘 적응하는 거?

좆창났고요

 

2.

만족스러웠던 거..? 모르겠어

 

3.

올해의 음식...아니 이런 거 어케 하지 나 진짜 하나도 생각이 안 나

요아정과 맥도날드라고 하겠습니다

 

4.

가장 기쁜 일 없음

기쁜 일도 별로... 생각 안 나는 거 보니까 없는 듯

 

5.

만날 슬퍼서 가장 슬픈 게 뭐였는지 모르겠네

 

6.

애플뮤직이 정리해줘야 하는데 언제 해주지

오 찾아보니까 있네 지금 해볼게요

 

1월 와칫(더보이즈)

2월 케이오(이븐) - 젤피랑 음악 취향이 겹치는 부분이 많음

3월 와칫(더보이즈)

4월 하트리스(니쥬) - 갑자기 뭔 시상식인지 뭔지 암튼 큰 행사 중계에서 듣고 좋아하게 된...

5월 슈퍼노바(에스파)

6월 아마겟돈(에스파)

7월 톡식러브(더보이즈) - 스킨이라는 더보이즈 일본 노래랑 같이 자주 들었던

8월 뉴우먼(리사)

9월 랑데부(백현) - 앨범 자체를 좋아해서 자주 들었음

10월 랑데부(백현)

11월 트리거(더보이즈)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은 아마겟돈이었던 듯....

뱅치티뱅뱅치티뱅뱅~으로 시작하는 파트의 멜로디를 너무 사랑했음

거길 듣는 순간 그 노래를 사랑하게 됨

 

12월은 아마도 더보이즈의 캔들라이트를 많이 듣지 않을까?

타이틀인 라스트키스도 좋은데(뉴잭스윙 조아... 베리베리 땜에 이름을 알게 된 장르)

더욱 내 취향인 건 캔들라이트 쪽

 

7.

이뤄낸 게 딱히 없는데 어카죠

음...

취미 부분에선 있음

하트 우치와도 만들어 보고 탁상용 달력도 만들어 보고

 

8.

에스파 cdp 앨범(아마겟돈 앨범)

내 방의 유일한 감성을 담당하고 계심

 

9.

더보이즈 현재

2020년부터 쭉 (중간에 한눈 파는 짓도 하긴 했지만요) 좋아하는 녀석

 

10.

심각한 사안도 모두 밈으로 변해서 사람들 마음의 벽이 낮아지는 걸 보니 밈이 좋게 느껴지진 않음

그래도 보면 대충 다 알긴 해요 트위터를 너무 많이 해서

 

11.

더보이즈

 

12.

이재현

 

13.

김민정(=윈터)

 

14.

배우엔 잘 몰입을 못하는 편이라서 기억이 안 나네여

아! 비비 좋아

가수로도 배우로도 두각을 드러내는 멋진 사람

 

15.

스포츠? 음... 야구?

친구들도 야구 많이 좋아하고

최강야구도 즐겨 봤고

현재가 엘지트윈스 시구를 갔음

 

16.

맥북

축하합니다

 

17.

올해 영화 뭐 봤지?

기억이 안 나네요....

올해는 영화를 참 많이 안 본 듯

내키는 영화도 없었고 그냥 마음에 여유 자체가 없었던 것 같다

 

18.

잘 모르겠어요

드라마 잘 안 봄

 

19.

토모토모

하말넘않

 

주변 사람들이 많이 보는 걸 알았는데 관심 없었다가

혼자 또 치여가지고 갑자기

알고리즘의 음모일지도 모르지만(?)

토모토모는 예쁜 사람 둘이 아기자기 사는 모습 보는 게 대리만족 되고

하말넘않은... 그냥 좋음 이렇게 친구들과 노후를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됨

 

20.

발을 씻자!!!!!!!!!

 

21.

얘들아

트위터 많이 해라

 

22.

재현이의 해라고 생각했던

나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후반부로 갈수록 재현이를 자주 봤고

후반부로 갈수록 붕괴되는 중

 

23.

올해의 밈 앞에서 했자나요(10번) 패스할게요

 

24.

올해 뭘 안 읽은 것 같은데

최악의 해였네...

아니지 최악의 내가 있었던 해였네

 

25.

맥락 안 맞는 거 알면서 단어 하나에 꽂혀서 나불거린 거

항상 나불거리고 후회해

 

26.

ㅎㅎㅎㅎㅎㅎㅎㅎ

존재하였다는 사실

 

27.

올해 두각을 드러낸 트위터리안... 생각나는 사람이 없음

 

28.

연말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으면 만날 거고

사실 그냥 하고 싶은 거 없는데

자다가 급사하는 게 목표

 

29.

죄송해요 생각이 잘 안 나요

근데 올해 방 정리를 하면서 과거부터 받았던 편지를 정리했어

버린 게 아니라 더 넓은 칸으로 옮겨줬거든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

편지 해 얘들아

 

30.

문제 없는 세후 천만 원

 

31.

쿠알라룸푸르, 오사카

여행으로 간 건 아니고 남자 때문에 간 거긴 한데

 

32.

더보이즈 보러 이 행사 저 행사 다 갔네

서울페스타나 메가콘서트..?

이런 것도 페스티벌로 쳐주시나요

 

33.

연초의 나에게

돈 아껴 써

 

34.

ㅎㅎ

 

33-2.

새해 목표

없음

 

34-2.

올해의 트리.............

https://colormytree.me/2024/01HGH64WN9PXH2QBWCEK34281E

 

내 트리를 꾸며줘!

트리를 밝히고 세상을 밝혀요💡

colormytree.me

잘 부탁합니당(???

 

35.

소원이 있었나?

p예요 저는

 

36.

목표

더보이즈 꾸준히 오래 보는 거... 1번에서 말했던 것이긴 한데

그래도 꾸준히 봤네요

 

37.

실패..

목표가 별로 없어서 실패도 없다

 

38.

올해의 고양이...

뱅글 씨네 고양이로 합니다(고양이 씨랑 인사도 해본 적 없지만...)

 

39.

진도계열 모든 강아지들!!!

그리고 모든 믹스견들!!!!

사랑해!!!!!!!!

 

40.

쥑쥑이는 잘 모루겟어 미안해요......

 

41.

이재명

민희진

뉴진스

 

커다란 권력에 맞서는 사람들이라는 이미지가 있음

이 사람들이 순수무결 선이라고 언급하는 건 아니고요

세상에 완벽한 선은 없으니까요

암튼 모두 다 힘내세요!!!!!!!!

 

42.

가장 최근에 갔던

<우리들의 롱베케이션(노원 상계)>

작고 아기자기한 다락방 같은 느낌의 공간이 좋았음

 

43.

초밥 아니면 햄버거 같은데

 

44.

엉 죽으면 다 끝이야~ 고통은 영원하지 않아~

 

45.

첫 사진...은 아닌데

암튼 이때 세종대로 카운트다운에 가 있었어서....

이게 걍 첫 사진이나 다름 없음

 

46.

올해 생일?

ㅋㅋㅋㅋ일기장 열어봤는데

실업급여 때문에 고용센터 다녀와서 내내 잤는데

날이 갈수록 생일이란 게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아

 

47.

더보이즈

 

48.

웹소 안 봐

 

49.

ㅁㅃ

 

50.

토모토모

 

51.

올해의 큰 소비?

당연히 모든 더보이즈

 

52.

맛집...뭔가 막 특별하게 기억에 남고 한 게....... 기억이 안 나여...ㅈㅅ

 

53.

인생샷 그런 거 없어 셀카 안 찍음

 

54.

자의는 아니었지만 쇼핑몰 관리 솔루션 사이트를 배웠던 것 같습니다

 

55.

어떤 남자 사진으로 대체해도 되나요..?........

사계절 모조리 그 녀석에게 갖다 바침

 

56.

없음

배워보고 싶은 악기.... 딱히 없음

ㅋㅋㅋㅋ아 메마른 사람 같애

 

57.

올해의 음반

역시

에스파의 정규 1집 아마겟돈

 

58.

군것질 너무 많이 너무 다양하게 했는데

내년엔 그만하기를

 

59.

최악의 인간....

뭐 다들 사정이 있었겠지

그냥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을 뿐

 

60.

민원은 착취를 정당화한다

 

61.

게임 안 해요

 

62.

저축 좆창남

나는 빈털터리임

 

63.

토스로 애플 주식을 1000원 샀음

지금은 10000원인가

모르겠어

그 외엔 딱히...

 

64.

뉴진스 탈 하이브

힘내! 응원할게요

 

65.

당연히 모든 윈터

241130 아마겟돈하고 위플래시 윈터가 미친 거 같긴 함

 

66.

먹기

우울하면 먹고

슬프면 먹고

배고프면 먹고

배 안 고파도 먹고

미친년인가...

 

67.

그 남자의 모 행사 데이터

그냥 안 사도 됐는데 왜 샀을까 싶어

안 간 행사는 놔주는 어른이 되자

 

68.

복숭이

https://www.youtube.com/@복숭이랑

 

복숭이랑 boksoong

우리 복숭🍑 만수무강 하옵소서

www.youtube.com

 

69.

올해의 나는 성장은커녕 붕괴된 거 같은데

 

70.

애니를 안 봤는데

아니 내가 다카포 본 게 작년인지 올해인지 기억이 안 난다....

 

71.

쿠알라룸푸르에서 먹은 것들

이름은 모르겠고요 맛있었어요

 

72.

다이소에서 뭘 샀더라 기억이 잘 안 남

 

73.

트친블친(?)들아

올 한해 고생했고

내년엔 좀 더 편하고 가볍게 살 수 있기를

 

74.

새해 첫 곡...

보통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듣곤 했는데

올 초에는 카운트다운 가서 친구들이랑 다 같이 똑같은 노래 들었고(누구 노래였더라)

언젠가 봤던.... 네이버 블로그에서의 글......에서 시이나 링고의 마루노우치 새디스틱을 듣는다는 글을 보고

그때부터 마루노우치 새디스틱이 특별하게 느껴졌는데(남의 한 마디가 내 안에서 갑자기 정언명령처럼 되어버리는 병이 있어요)

내년에는 더보이즈 캔들라이트를 듣고 싶어요

 

75.

파스타나 피자 먹자

 

76.

슈피겐홀..?....

 

77.

옷을 잘 안 삼

살 쪄서 더 안 삼

엄마가 사준대도 싫다고 함

밖에 안 나가면 잠옷만 입어도 되는 거잖아

 

78.

머리 잘랐나? 올해?

한 번 자른 거 같기도 하고

기억이 안 나네여

 

79.

(질문이 없음)

 

80.

네일아트 안 하는데

올해 블루 멜로우 네일이라는 이름의 핑거수트를 붙이고 생활해봤어요

예쁘지만 불편했어요

 

81.

여행? 눈 많은 데로 가고 싶음

 

82.

쿠알라룸푸르 같이 간 친구들

내년에도 같이 놀자~

 

83.

맥북프로(M4Pro)

아이패드..? 근데 이건 사 봤자 계륵인 거 알아서 흠

에어팟4 노이즈 캔슬링 모델

알계륵 렌즈....

 

84.

아까 카페 뭐 한 거 같은데

<우리들의 롱베케이션>

 

85.

하말넘않

최강야구

 

86.

티비 잘 안 봤네

 

87.

여러 번 본 영상...잘 모르겠는데

강아지거나 윈터거나 현재거나 셋 중 하나임

 

88.

당연히 모든 강아지 유튜버

 

89.

가장 크게 웃은? 기억에 없네요....모르겠음

 

90.

써브웨이.... 양념에 빨갛게 절인 새우 들어가는 거... 올해가 아닌가?

 

91.

올해의 시즌메뉴

올해는 아닌데... 콩고기 들어간..파스타랑 같이 있는..... 스벅 그거.... 다시 나오면 좋겠다

 

92.

당연히 모든 사람

 

93.

자는 거

빠질

 

94.

유튜브 아니면 트위터 같은데?

 

95.

중고나라 번개장터 선정하겠습니다

왜냐면 중고로 물건을 몇 번 샀는데 나쁜 경험은 아니었음

 

96.

올해의 술?!

난 술 잘 안 마시지만

궁금해서 사 마셔 본 것

잭다니엘 애플

괜찮았어요(하이볼 말아 마심)

 

97.

야구를 잘 안 봐서...

잘 몰루....

 

98.

올해 내가 영업을 한 게 있나? 있으면 알려주렴 친구들아

 

99.

올해 포타에서 뭘 봤지? 별로 본 게 없는데

ㅁㅃ도 잘 안 하고 투디도 이제 안 하고

 

100.

올해의 연성...??????

노래도 연성으로 쳐주시나요

에스파 노래 들어

더보이즈 노래도 같이 들어주라

 

101.

항상 매 순간이 쪽팔림

 

102.

더 소극적이게 된 거 같어

 

103.

올해는 걷기..?...ㅋㅋㅋㅋ빨리 걷기...

올해는 진짜 운동 안 한 거 같네

하 고속사망을 위해선 저속노화 해야 한다는데

쉽지 않네

 

104.

1분기

1~3월에 한 일..?

1월에 현재 봤어

3월에도

2월은 못 봤던 거 같네

 

105.

2분기

4~6월

현재 보지 않았을까?

실급 받으면서 이력서 넣고 정신병 심화하고 있었을지도..?

 

105-2.

3분기

7~9월

외국엘 갔다 왔던 게 기억에 남네요

9월에 쿠알라룸푸르랑 오사카 다 갔다왔음

 

106.

커리어하이? 그런 게 내 인생에...

사진계정 알티 수..?ㅠㅋㅋㅋㅋㅋㅋ하 띠바 존나 보잘 것 없네

 

107.

억까?

내가 아는 것에 대해서 모른다고 여겨지고 계속 고나리 먹던 거

 

108.

팬아저 뭐 있지

올해는 뭐 딱히 안 한 듯

 

109.

틱톡 안 보는데

모르겠어요

 

110.

쇼츠

더보이즈 리를빗(이거 틱톡에도 올렸나? 그럼 109번도 이걸로 할래)

 

111. 올해의 음식사진

항상 음식들에게 미안합니다

 

112.

올해 마지막 저녁 메뉴?! 31일의 마지막 저녁 메뉴?

그걸 미리 계획해........? 전 내키는 대로 그 날 되어봐야 알아요

 

113.

새해 첫 저녁 메뉴도 위와 같습니다

 

114.

크리스마스 날에 더보이즈 보는 줄 알았는데

그냥 한 소리였나 보다

볼 일 없대요

저도 걍 집에 있으려고요

 

115.

올해의 짤

짤을 많이 보긴 하는데 저장은 안 함

 

 

 

 

 

만드신 분 수고하셨구,

다 쓴 나도 수고~

'무심한 다정'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정  (2) 2024.12.26
티스토리 스킨?을 만들어 보고 싶어  (6) 2024.12.13
토마토 바질 칵테일이라는 시를 쓰다  (6) 2024.11.30
오늘은...  (2) 2024.11.27
샥슈카를 먹었어요  (9) 2024.11.26